아무리 노력해도 걷잡을 수 없이 일이 커지는 상황이었고
별의별 머리채까지 다 잡히는 상황에서
조그만한 사기업이 할 수 있는 선 긋기 중에 제일 나았다고 생각해
빅히트 모르면 몰라도 진짜 얼마 전까지는 중소 소리도 못 듣는 소기업이었어
그런 사기업을 벼랑으로 내몬건 우리나라라고 생각함
문화훈장까지 받은 영향력있는 사람을 도와주진 못할 망정 일본에서 날조한 기사를 그대로 바이패스 하기나 하고
빅히트가 혼자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아쉬움이나 이해 안되는 부분, 불편한 감정을 들 수 있지만
이렇게까지 과열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주어는 빅히트 좀 지켜줬으면 좋겠음
방탄 아니고 빅히트임
연관지어서 방탄까지 까진 않았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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