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계속 먹고 싶어 하던 곱창이랑 찹쌀도너츠 무심한 듯 섬세하게 다 챙겨 주는 강다정씨 pic.twitter.com/kqT9xW0UWJ— 제프 (@jepuvapp) November 15, 2018 ?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