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3차 순발 소감 말할때 얘는 진짜 믿고 가도 되겠다 싶었는데 진짜 알아갈수록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이 어린데도 진짜 단단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고 사실 한국어가 빠른 시간에 늘고 연예계에서 누굴 만나도 쉽게 친해지는게 미성년자 외국인한테 절대 쉬운일이 아닐텐데 본인이 정말 정말 많이 노력했을거야... 그리고 관린이 혼자 브이앱 했을때 진짜 내 생각보다 훨씬 올곧은 마인드를 가지고 본인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고 진짜 알면 알수록 인생응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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