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표가 “비도 우리 회사 오디션 봤다가 떨어졌다고 그러고…박보검이 제일 아깝지”라는 말과 함께 청하, 레드벨벳 웬디, 크러쉬, 이하늬 등 YG에 지원했지만 YG가 놓쳤던 스타들을 대거 보여줬다. 양 대표는 또 “다시는 이런 인재들을 안 놓치겠다” ... 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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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표가 “비도 우리 회사 오디션 봤다가 떨어졌다고 그러고…박보검이 제일 아깝지”라는 말과 함께 청하, 레드벨벳 웬디, 크러쉬, 이하늬 등 YG에 지원했지만 YG가 놓쳤던 스타들을 대거 보여줬다. 양 대표는 또 “다시는 이런 인재들을 안 놓치겠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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