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이렇게 올리는건데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4년 채우고 졸업하면 취직은 바로 보장되는 학과에 다니고 있어 그런데 예전부터 무대에서 관객석 보는거를 볼 때마다 와 저기 서서 나도 저 느낌 느껴보고 싶다 생각 많이 했었거든 원래 무대에 서는거를 좋아하기도 했었고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번더스 보니까 더 절실해졌다고 해야되나?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길인지 진짜 내가 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 더 늦기 전에, 조금 더 시간이 있을 때 도전해볼까 생각이 들다가도 불안하기도 하고... 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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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