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얼마 전 리얼리티 촬영 차 태국에 다녀왔다. 워너원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생각에 앞으로의 일에 대해 그때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라며 “서로 몰랐던 힘들었던 부분들이나 지금까지 워너블과 함께 걸었던 일들을 추억했던 것만으로도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도 시간이 되는 사람끼리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도 했다”라면서 “워너원 멤버들한테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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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얼마 전 리얼리티 촬영 차 태국에 다녀왔다. 워너원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생각에 앞으로의 일에 대해 그때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라며 “서로 몰랐던 힘들었던 부분들이나 지금까지 워너블과 함께 걸었던 일들을 추억했던 것만으로도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도 시간이 되는 사람끼리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도 했다”라면서 “워너원 멤버들한테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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