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기광이 음색에 치이고 분위기 확 틀어서 준형이 랩에 치이고 동운이의 차분한 음색이 진정시키더니 요섭이가 깔끔하게 노래하다가 바이올린 딱 나오는 순간 (심정지) 행복한 세상이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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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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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기광이 음색에 치이고 분위기 확 틀어서 준형이 랩에 치이고 동운이의 차분한 음색이 진정시키더니 요섭이가 깔끔하게 노래하다가 바이올린 딱 나오는 순간 (심정지) 행복한 세상이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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