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납골당 그만 찾아와 은비 보면 힘들잖아 이제 은비 잊고 갈 길 가 너희 잘될 때까지 나는 여기 제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응원한다 아이들아' '빛나야(애슐리) 내가 한국 엄마 해줄게 힘들때마다 은비말고 나한테 찾아와서 기대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딸 잊으라고 말할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졌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슐리 본가가 미국에 있어서 한국엄마 해주겠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때 계속 은비 찾아가니까 나한테 오라고 하시는거도 진짜 울컥...

인스티즈앱
이 계란찜 아시나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