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혼자 목 메이듯 사랑했지 나조차 도 무서울 만큼의 집착이 널 채찍질할까 척이라도 해야 널 잊을까 사랑 해소하려 널 마셨지만 갈증은 더 심해져 가 난 쫓아봐도 보이지 않았어 다 지워 널 모른 예전처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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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혼자 목 메이듯 사랑했지 나조차 도 무서울 만큼의 집착이 널 채찍질할까 척이라도 해야 널 잊을까 사랑 해소하려 널 마셨지만 갈증은 더 심해져 가 난 쫓아봐도 보이지 않았어 다 지워 널 모른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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