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일이 있어서도 믿고 서로 통한다 생각했고 뭔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대충 감은 잡혔는데 이젠 진짜 모르겠다 초반엔 그래도 믿는다했는데 이젠 솔직히 잘 모르겠어 내가 너무 멀리서 봐서 제대로 못본건가 싶고....그런거있잖아 사람성격 가까이에서 겪어봐야 아는거 그런생각든다 탈덕각......이래놓고 애가 입열고 슬픈말하고 진심꺼내면 미안해서 펑펑울꺼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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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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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이 있어서도 믿고 서로 통한다 생각했고 뭔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대충 감은 잡혔는데 이젠 진짜 모르겠다 초반엔 그래도 믿는다했는데 이젠 솔직히 잘 모르겠어 내가 너무 멀리서 봐서 제대로 못본건가 싶고....그런거있잖아 사람성격 가까이에서 겪어봐야 아는거 그런생각든다 탈덕각......이래놓고 애가 입열고 슬픈말하고 진심꺼내면 미안해서 펑펑울꺼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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