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지연인데 가수 소속사 '롱전'은 하고 싶은거 다하게 해준다더니 지연이 작업 할 때 편하라고 스튜디오 차려주고 서포트도 확실하게 해주고 배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사장님이랑 팀장님은 꽃길만 걷자고 해주시고 소속사가 든든 하다고 느낀적은 첨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