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진짜 아까 다른 글에서 보고 완전 공감함.. 우진이 들어가는 픽이나 알페스 볼 때마다 항상 느끼던건데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모르고 있다가 딱 느꼈어. ㄹㅇ섹텐이든 묵직한 분위기든 날것의 느낌이든 뭐든 묘하게 다른 느낌이 남. 알페스에서 우진이가 갖고 있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