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가 성인 배우로 성장하는 것 만큼 판타지(예전 좋은날, 너랑나)에서 지금의 이지은의 세계로 바뀌는게 힘든건데 생각 보다 더 빨리 근사한 그림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한거 쏘스윗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