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의 중국팬클럽 지민 바의 초대형 이벤트에 미국 광고업계가 주목한다는 국내 한 매체 기사가 조명되면서 지민의 상상 초월 중국내 인기와 중국 지민 팬클럽의 영항력이 광고계까지 들썩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전에 경제 전문지 포브스도 이와 관련한 팬덤 경제 분석을 덧붙이면서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큰 손'으로 중국 팬클럽을 들었고 이번 국내 분석 기사에서는 대표적인 주인공으로 방탄소년단 지민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9월 25일 유동 인구가 하루 평균 약 150만명인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고층빌딩 숲에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으로 도배됐으며 지민의 중국 팬모임인 ‘바이두 지민 바’가 단가 높기로 소문난 ‘세계의 교차로’ 나스닥과 톰슨 로이터 스크린 무려 12곳에 지민 광고를 동시에 띄웠다"고 설명했다.
또 이 광고는 당시 방탄소년단의 ABC ‘굿모닝 아메리카’ 생방송 출연 응원을 위해 벌인 이벤트였으며 나스닥 옥외 디지털 광고비는 매시간 15초 노출에 3만 달러(일주일 기준) 수준으로, 매체가 밝힌 구체적인 광고비는 한 시간에 15초 영상이 나가는 조건으로 일주일 동안 게재하는 데만 약 3238만원으로, 하루 광고는 수천만 원이 훌쩍 넘는다는 분석도 내놓았다.
이어 "매우 성공적인 광고 사례다" "우린 계속해서 이런 현상을 지켜보고 그들의 요구에 응할 것"이라는 광고 기획 관련자의 말도 게재했다.
지민의 중국 팬클럽은 지난 지민 생일(10월13일)과 미국 공연을 기념해 전세계 곳곳에 최대 규모의 이벤트 18가지 거대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그 방대함과 스케일에 전세계 글로벌 팬들 모두 감탄과 경이로움을 표하며 지민 바의 막강 프로젝트에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미국 광고업계가 주목한 광고는 방탄소년단 지민을 여러 번 광고한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였지만 실제 중국 팬클럽 지민 바가 추진한 프로젝트는 입을 다물 수 없는 수준이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 외에도 전세계 동시다발적으로 최대 규모 이벤트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것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 광고 업계가 주목할 만한 규모였다.
진행된 몇 가지 광고만 봐도 중국 상하이 248m 스타 글로벌 포트 트윈 빌딩 LED 광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세계 다섯 번째 규모 공연장 지고돔 초대형(1만m²) LED 외벽 광고, 세계 4번째 규모인 대만의 타이베이 아레나 건물 외벽 초대형 LED 광고, 영국 런던 지하철 역사 내 최다 포스터 광고 등이 있다.
또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최대 쇼핑몰 파빌리온(PAVILION)과 롯텐(LOT 10)의 해외 아티스트 최초 영상 광고, 한국 전국 CGV 무인 발권기 광고 등 이 모든 것은 글로벌 기업 광고를 뛰어 넘는 수준이며 이는 가장 적극적인 팬덤인 중국 팬덤의 대표 '슈퍼 큰 손' 지민 바가 진행했다.
무엇보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인기가 중국 내에서 비교불가할 정도로 강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 광고 시장을 들썩이는 중국팬클럽 지민 바의 파워는 앞으로도 초강력 팬덤 군단으로 선두에 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한령(한류 금지령) 속에서도 최근 중국의 한 가정에서는 지민의 캐릭터 치미 디자인 케이크를 받은 11살 어린이가 함성을 지르며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인기는 중국 팬클럽 경계를 넘어 중국 일상에 스며들 정도로 이처럼 강력하다.
[ 방탄소년단 지민, 상상초월 中 인기…"미국이 주목한 '큰손' 중국 바이두 지민바" ] 라는 기사가 나와서 찾아봤더니, 진심 대단하다👍👏❣ 진짜 완전 넘사벽이네ㅋㅋㅋㅋㅋ 라이 bgm이랑 또 왜케 잘어울리냐고ㅋㅋㅋㅋㅋ 갓지민💕#MAMAVOTE #BTS @BTS_twt
pic.twitter.com/OTceHOwbke
지민이 생일 광고 많이해서 오 이번에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 했는데 영상 보니까 대박이야 ㅋㅋㅋ
게다가 지민이 바이두 광고로 미국 광고업계가 주목한다니 ㅠㅠㅠㅠ 진짜 쩔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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