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차 되게 많이 보는 사람인데 이 정도의 흐름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젠 그냥 막 다 즐거워 다 좋아 얘네 둘 같이 앓는 것만 봐도 좋아 확실히 내밀메판 분위기가 내 알페스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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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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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차 되게 많이 보는 사람인데 이 정도의 흐름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이젠 그냥 막 다 즐거워 다 좋아 얘네 둘 같이 앓는 것만 봐도 좋아 확실히 내밀메판 분위기가 내 알페스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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