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가 다인승 차니까 주 고객층이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하는데
방탄을 모델로 내세우면서
대게 보통의 다인승 차 광고에서 나오는 아빠, 엄마, 자식들이 나오는 혈육 집단 위주의 가족 틀에서 벗어나 개념을 더 확장시켜서 광고했다는 게 좋네
방탄이 하는 나레이션도 결국 서로 집적적으로 연관된 뚜렷한 접점이 없어도 함께 하는 것으로도 가족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서 이렇게 광고를 기획한 건지 몰라도 방탄이 세계적으로 가진 이미지랑도 일치하고 여러모로 현대가 머리 잘 써서 광고 잘 만들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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