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온갖 부정적인 것들을 파괴 시켜버리고 지친 내 심신까지 위로해주려 내려온 천사가 아닐까? 하는짓이 태어난지 3개월 밖에 안된 삐약이보다 더 귀엽게 행동하면 내 심장이 속상하지 아니 미안해 속상한게 아니라 내 심장을 때렸어 그래서 지금 심장이 튀어나와서 지구 한 바퀴 돌았다가 다시 지민이 보려고 심장이 1초만에 뛰어와서 제자리 찾아갔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