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의 행동이 억울하고 화남.. 다들 어느 그룹 파는진 모르겠지만 비슷한 상황인 내 경우엔 소속사한테 화남 후배그룹이 우리 애들보다 돈 덜 벌어온다고 칠 생각도 없고 우리 애들보다 덜 좋은거 먹고 덜 괜찮은 옷 입혀야 된다고 생각은 1도 안함 근데 덕질하면서 느끼는 기분이 소속사가 마치 우리 팬들을 어장안에 물고기 취급하는 느낌이야 우리가 안정감있고 딱히 빠져나갈 일 없으니까 냅두고 신경 안써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느낌? 옷도 신경안써주고 플랜은 우리가 계속 밀리고 컨텐츠까지 다 차이나니까 솔직히 선배그룹 좋아하는 입장에선 돈도 많이 벌어다주는데 대우를 덜 해주진 말아야하는거 아닌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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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