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은요. 작은 찻잔에다가 바다를 담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까 넘치다 못해서 아무것도 남지 않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그 작은 찻잔에 차 한잔 우려서 대접하고 담소나눌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려 합니다 항상 이렇게 파도가 치는 아이콘에게 아무 조건없이 이유없이 방파제 같은 역할이 되어주었던 우리 아이코닉에게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이건 수상소감을 넘었다...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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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은요. 작은 찻잔에다가 바다를 담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까 넘치다 못해서 아무것도 남지 않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그 작은 찻잔에 차 한잔 우려서 대접하고 담소나눌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려 합니다 항상 이렇게 파도가 치는 아이콘에게 아무 조건없이 이유없이 방파제 같은 역할이 되어주었던 우리 아이코닉에게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이건 수상소감을 넘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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