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나가는 중인데 설렘 뒤에 얼마나 무섭고 불안할까
쏟아지는 관심에 행동 하나 하나 신경 써야하는 것도 얼마나 힘들까
어디까지가 끝인지 아무도 모르는데 언제 내려갈지도 모르는데
언젠간 내려와야 하고 언젠간 끝이온다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울까ㅠㅠㅠㅠㅠ난 늘 이런 생각해 ㅠㅠㅠㅠ 그래도 애들 길 믿고 따를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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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나가는 중인데 설렘 뒤에 얼마나 무섭고 불안할까 쏟아지는 관심에 행동 하나 하나 신경 써야하는 것도 얼마나 힘들까 어디까지가 끝인지 아무도 모르는데 언제 내려갈지도 모르는데 언젠간 내려와야 하고 언젠간 끝이온다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울까ㅠㅠㅠㅠㅠ난 늘 이런 생각해 ㅠㅠㅠㅠ 그래도 애들 길 믿고 따를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