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멜뮤 라이브 보면서 깨달았다. 다들 말 속에 진심이 가득 담겼어..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말들마다, 그 끝에 달린 숨 하나하나까지 전부. 진심이 진득하게 담겨있어서 그런 거였네 소감듣는데 괜히 내가 다 울컥해.. 아미들 곁에는 늘 행복이 있기를 바란다는 말, 방탄의 모든 이유가 되어주고 모든 게 되어줘서 고맙다는 말 흔한 사랑한다는 말도 그 말을 외치는 목소리의 모든 주파수에 진심이 그득 담겨있어 정말 멤버들 전부 소감하면서, 팬들 담는 두 눈이 막 초롱초롱 빛나.. 너무 기쁘고 행복해보인다 너무 소중해서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 같애 방탄이 아미 얘기할 땐 ㅠㅠ,, 아미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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