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김한빈, 옹성우 김남준 "사실 앨범이 지금은 크게 의미가 없어진 시대에 인트로, 아웃트로, 스킷부터 정말 하나하나 정성 들여 빚은 저희 자식들을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김한빈 "저희 아이콘은요, 작은 찻잔에다가 바다를 담으려 했습니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넘치다 못해서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작은 찻잔에 차 한잔 우려서 대접하고 담소 나눌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되려 합니다." 옹성우 "이렇게 큰 무대에서 상을 받는 자랑스러운 엄마의 아들이자, 자랑스러운 가족이자, 자랑스러운 워너블의 워너원이 되었습니다."

인스티즈앱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