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였다 죽었던 내심장이 20120315번하고 뛴날 난 아직도 기억한다 뉴이스트 외모를..
김종현 24세 뉴이스트 리더 처음에는 얼굴도 잘생겨서 냉미남인줄알았다 하지만 냉미남처럼 생겨서 뭔가 말할때마다 괴롭히게 생기고싶은 말투 그리고 춤도잘춰 랩도잘해 내가 귀여워 낑낑 거려 앓고 있을때
날 구하러온 최민기 24세가 오는거 아닌가 처음에는 날도와줘요 왕자님 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업어서 구하러가야할꺼처럼 잘생겼고 얼굴이다해서 무슨색을 잘소화하는 만찢남 최민기 거기에 나는 홀리고있을때
나를 쌍코피 나게 해줄 강동호 24세가 다가온다 그는 천재적인 음악도 잘해서 무슨음악도 틀어주면 닫혀있던 귀가 뚫리는 기분이고 어쩜 그렇게 사람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지 나는 웃으면서 뒤를 홀리면서 걷고있을때
나의 손목을 잡은채 황민현24가 스윗하게웃으면서 물어보면 난이미 정신에 홀려서 이러면안된다 하고 다짐하지만 다시한번 그의 가성의목소리에 나는 쓰러지고 마는데 그때 뚜벅뚜벅 빛이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다 곽아론26가 얼굴에서 빛이나는게 아닌가 나는 눈이부셔 웃으면서 관을짜고 있을때 그는 웃으면서 발리는 영어발음과 그윽한눈으로 쳐다본다 나는 더이상 못참겠어서 그냥 인정하고 뉴이스트atm이되기로 하였다. 이상 꼬주접이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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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게이들이 정확하다고 증언하는 통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