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열라고 부담을 주는 건 아니고 열어도 잘할 것 같고 꼭 가보고 싶을 것 같아서...
타멤 최애지만 성우의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며 되게 내 감성, 내 스타일에 맞는다 싶었고 따스해서.
힘도 많이 얻고 웃음도 얻고 감동도 많이 얻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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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열라고 부담을 주는 건 아니고 열어도 잘할 것 같고 꼭 가보고 싶을 것 같아서... 타멤 최애지만 성우의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며 되게 내 감성, 내 스타일에 맞는다 싶었고 따스해서. 힘도 많이 얻고 웃음도 얻고 감동도 많이 얻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