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거 좋지 좋은데 가끔보면 굳이 자기를 낮추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낮출때가 있달까? 그냥 나는 내 최애가 너무 잘하는데 자꾸 낮추면서 말하는게.. 겸손한 부분도 있는게 맞지만 자기만의 기준점 같은것도 너무 높아보이고.. 기준점 높은건 괜찮은데 기준점이 높아서 자기를 잘 낮추는거같아 내 최애 잘 모르는사람한테 한번 그런적 있는데 그분이 진짠줄 아시는? 모습보고 되게 답답했음 아아 그냥 한탄글이야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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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거 좋지 좋은데 가끔보면 굳이 자기를 낮추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낮출때가 있달까? 그냥 나는 내 최애가 너무 잘하는데 자꾸 낮추면서 말하는게.. 겸손한 부분도 있는게 맞지만 자기만의 기준점 같은것도 너무 높아보이고.. 기준점 높은건 괜찮은데 기준점이 높아서 자기를 잘 낮추는거같아 내 최애 잘 모르는사람한테 한번 그런적 있는데 그분이 진짠줄 아시는? 모습보고 되게 답답했음 아아 그냥 한탄글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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