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수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카페 사장님인데 알고보면 조폭이고 그런거.. 수랑 전화해는데 목소리는 다정 뚝뚝 떨어지면서 어~ 나 출장왔지 호텔 도착했어~ 이제 씻으려고 응 자기도 잘자 내꿈꿔~ 하고 전화 끊자마자 앞에 무릎꿇고 있는 사람 한치 망설임도 없이 방아쇠 당겨서 죽이는거... 너무 좋지않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
예를들어 수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카페 사장님인데 알고보면 조폭이고 그런거.. 수랑 전화해는데 목소리는 다정 뚝뚝 떨어지면서 어~ 나 출장왔지 호텔 도착했어~ 이제 씻으려고 응 자기도 잘자 내꿈꿔~ 하고 전화 끊자마자 앞에 무릎꿇고 있는 사람 한치 망설임도 없이 방아쇠 당겨서 죽이는거... 너무 좋지않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