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덕이었을 땐 솔직히 범죄나 팬기만 같은 거 아니면 말 실수나 소소하게 말 나올만한 것들도
최대한 유하게 넘어가려ㅑ고 하고.. 쉴드도 치고 그런 사람 많았는데 (물론 나도 은근 그런 거 있었다)
배우 덕질 좀 하니까 먼가... 꽤나 날카로울 땐 날카로우서ㅓ 놀랐어 ㅋㅋㅋㅋㅋㅋ
팬이 자기 배우 과거에 했던 발언 같은 거 끌어와서 그거로 따끔한 말 하기도 하고..
언제든 떠나갈 수 있는 덕질을 하는 게 심신에 좋다며.. ㅋㅋㅋ 물론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한데ㅋㅋㅋㅋ
아이돌 팬들이였으면 분명 까빠라고 욕 먹었을 워,딩들을 쓴다고 해야 하나...?
물론 내가 보기에도 지금 시대 흐름 보면 그런 발언이 좀 아이러니하고 말 나오겠다 싶을 수는 있긴 했음..
심지어는 어쩔 수 없는 ㅎㄴ 마인드라는 것까지 봤다... 근데 또 괴리감 느껴지는 건 그때만 딱 날카롭게 후벼 파듯 말하고
몇 시간 뒤에는 또 괜찮아져서 예쁘다 부둥부둥 이러면서 덕질하고 있고.... 신기했고..... 적응 안 돼... ㅋㅋㅋㅋㅋㅋ
아님 내가 파는 배우 팬들이 좀 그런 분위기가 형성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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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