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노래 욕심 없나봐~ 연기만 열심히하네ㅠ
도경수: 노래 욕심 ㅇㅇ. 솔로도 해보고 싶고 자신만의 음악스타일 해보고 싶음
어그로: 벚꽃연가 도경수가 하려다가 첸이 뺐었다며? 작곡가가 그러던데~
도경수: 첸이 가이드 한 거 듣고 너무 좋아서 첸한테 직접 부탁했다. 부탁 들어줘서 고마웠고 너무 좋았다~
어그로: 배우하느라 엑소 서서히 활동 소홀히 할 듯
도경수: 엑소 활동 우선임.
어그로: 그거 옛날 인터뷰 아냐? 요즘엔 연기 활동 더 열심히 하는거 같던데
도경수: 그냥. 지금 나 자체가 엑소인데. + 당분간 엑소 활동에 전념할거고 콘서트 준비도 해야되서 바빠^^
어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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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