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는 마음의 상자 속에 빛바랜 모든 것들을 담아 가끔 그리워질 때 꺼내 봐줄래 힘든 시간 속 우리가 만들어놓은 빛바랜 모든 것들이 그땐 아마 지금보다 더 빛나고 있을 것 같아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노래를 콘서트때 부르면서 마지막에 서로 안으면서 엔딩하는데 진심 오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
추억이라는 마음의 상자 속에 빛바랜 모든 것들을 담아 가끔 그리워질 때 꺼내 봐줄래 힘든 시간 속 우리가 만들어놓은 빛바랜 모든 것들이 그땐 아마 지금보다 더 빛나고 있을 것 같아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노래를 콘서트때 부르면서 마지막에 서로 안으면서 엔딩하는데 진심 오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