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ㅠ 처음 입사해서 나 돌판에 관심있는거 알고 혹시 뫄뫄그룹 솨솨 아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그런 그룹이 있다는 것만 알았지 노래나 멤버 이름까지는 몰랐단말야 그때 그분이 데뷔는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서 안타깝다구 데뷔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하면서 걱정 되게 많이하시고 속상해하시더라구ㅠ 정작 본인 앞에서는 티도 못내시고 그냥 평소처럼 대하는 것조차도 신경쓰이신다 그러는거 보고 진짜 맘아팠음ㅠ 그래서 본진은 아니더라도 관심갖고 노래나오면 들어보고 후기?같은것도 말씀드리고 방송나오면 이 방송은 어떤 방송이다 하면서 막 인기많은 방송이라고 설명하고 반응오는 것 같다고 막 그랬었는데ㅋㅋ그러면 되게 좋아하시더라고 사실 부모님들 같은 경우는 완전 관심있는 분들 아니면 연예계에 대한 흐름?정보?를 잘 모르시니까.. 지금은 퇴사했지만 그 아이돌 잘되는 거 보면 그 상사분 미소가 막 떠올랔ㅋㅋㅋㅋ 아이돌이 생각보다 안터지면 본인도 힘들겠지만 진짜 곁에서 다 바라봐온 가족들은 진짜 너무 힘들고 맘아프겠다 싶더더라궁..ㅠㅠ 그냥 갑자기 생각났당...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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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