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곱씹어보면서 들어본 거 이번이 처음인데 가수들이 팬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겠지만 성인이 된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하는 말같기도 해서 ㅠㅠㅠ 뭔가 좋은 걸로 끝이 아니라 좀 울컥한다... 음원 사이트 가니까 내 생각처럼 부모님한테 하는 말같다는 댓글들도 꽤 있네. 과연 나는 부모님한테 기댈 수 있는 소나무같은 존재로 큰 건지 다시 생각도 해보게 되고 반성도 되고 ㅠㅠㅠ 찡하네 진짜... 뜬금없는 글일 수 있지만... 노래 너무 좋은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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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곱씹어보면서 들어본 거 이번이 처음인데 가수들이 팬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겠지만 성인이 된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하는 말같기도 해서 ㅠㅠㅠ 뭔가 좋은 걸로 끝이 아니라 좀 울컥한다... 음원 사이트 가니까 내 생각처럼 부모님한테 하는 말같다는 댓글들도 꽤 있네. 과연 나는 부모님한테 기댈 수 있는 소나무같은 존재로 큰 건지 다시 생각도 해보게 되고 반성도 되고 ㅠㅠㅠ 찡하네 진짜... 뜬금없는 글일 수 있지만... 노래 너무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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