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늘 몇일이냐고 물어봐서 당황한 나는... 나도 모르겠어 ㅠㅠ 이렇게 대답함 동호랑 나랑 둘다 몇일인지 몰라서 내가 옆에 계신 길동님께 몇일이냐고 물어봄 친절히 핸드폰 보시고 8일이라고 알려주심 이렇게 써줄려고 물어본거였어 12/8 잊지마요 응!! 잊지 않을게!! 어떻게 잊겠니... pic.twitter.com/uGIUe1j9Xa
— 섣불리강동호 (@tjfdl3701) December 9, 2018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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