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순간 그걸 들고 친구한테 갈 생각을 했다는 것과... 그걸 애 얼굴에 덮고 키스, 아니 뽀뽀, 아니 키스할 생각을 했다는 거...
솔직히 깃발이라고 하지만 그거 엄청 얇은 천이라서 안 느껴졌을 리 없거든요...? 내가 짤은 너무 놀라워서 차마 들고 오진 못 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
아니... 그 순간 그걸 들고 친구한테 갈 생각을 했다는 것과... 그걸 애 얼굴에 덮고 키스, 아니 뽀뽀, 아니 키스할 생각을 했다는 거... 솔직히 깃발이라고 하지만 그거 엄청 얇은 천이라서 안 느껴졌을 리 없거든요...? 내가 짤은 너무 놀라워서 차마 들고 오진 못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