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2018년 연예계 파워피플'을 물었다.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200명이 참여했다.(복수 응답 가능) 이 중 방탄소년단이 응답자의 과반이 넘는 11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 '파워피플'이 됐다.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입증하는 대목. 방탄소년단은 올해 한국 대중문화는 물론 K팝 역사에 의미있는 기록을 썼고, 전세계 팬덤이 확산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방탄소년단을 키워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방시혁 프로듀서가 10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다. 아까 큰방에 방탄 국내여론조사 정리글 있었는데 보통 가요시상식은 가요업계관계자가 심사할 거 아녀 가요계 파워피플 뽑는 거에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200명이 참여했고 거기서 114표 받았는데... 2위가 10표임ㅋㅋㅋㅋㅋㅋ것도 방피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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