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려는데 MAMA 어쩌고 저쩌고 써있고 팬?들이 엄청 많아서
야간에 바쁘겠구나.. 생각하면서 퇴근하고 있다가 뭐 좀 두고온거 있어서
사무실 들렸다가 나가고 있는데 아이즈원 안유진? 이랑 두 세명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암튼 완전 코 앞에서 마주쳤어ㅠㅠ 어색하게 인사하고 악수하고 나왔어..ㅎㅎ
진짜 엄청 이쁘긴 하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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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려는데 MAMA 어쩌고 저쩌고 써있고 팬?들이 엄청 많아서 야간에 바쁘겠구나.. 생각하면서 퇴근하고 있다가 뭐 좀 두고온거 있어서 사무실 들렸다가 나가고 있는데 아이즈원 안유진? 이랑 두 세명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암튼 완전 코 앞에서 마주쳤어ㅠㅠ 어색하게 인사하고 악수하고 나왔어..ㅎㅎ 진짜 엄청 이쁘긴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