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취하면이라는 곡을 프로듀싱해서 상도 받았던 슈가는 편견을 내려놓고 주변을 둘러보면 좋은 아티스트가 많을 거라고 했지 ㅠㅠ
알엠은 수상소감으로 이런 말도 남겼음
"음악이 인스턴트 식품처럼 소비되는 시대에 앨범을, 어떻게 보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재화를 이렇게 돈을 들여서 구매해주시는 행위 자체가 위대하고 대단한 활동이다."
아이돌이랑 팬들 무시당할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 ㅠㅠ
본진이 그 사실을 알아준다는 게 고마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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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