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들랑말랑하눈 동생 이마 쓸어넘겨주는 형아들,, 약깐 지쨔로 애기들한테 하는 행동 아니냐구ㅠㅠㅠㅠ형아들한테 정구기는 영원히 사슴눈망울을 한 열다섯살 막냉인가봐 ˃̣̣̣̣̣̣︿˂̣̣̣̣̣̣ pic.twitter.com/9ukdDXVLNp— 꾹타민🍑 (@kooktamin_jk) December 11, 2018 ?s=21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