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59224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9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 인스티즈 

 

 

 

 

 

너 술 못마시는 거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데. 그냥 텀 하고 싶다고 말하지 그랬냐. 

 

 

 

오랜만에 갖는 술자리에서 먼저 취한 사람이 한 달 동안 텀하기로 제안을 해온 너. 너와 내 사이는 정해서 와주세요, 몸만 섞은 사이여도 좋고. 헤어진 애인 사이도 괜찮아요. 다른 사이도 편하게 와주세요. 추가 상황 환영, 늦댓도 받아요.  

 

 

 

텐티 겸.
1

대표 사진
칠봉1
김민규. 섹파.

너보다 더 마시면 마셨지, 덜 마시진 않아서. 오랜만이라 그런지 감 다 잃었나 봐. 이석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오, 김민규 술 좀 하나 봐? 우리 같이 한참 전에 마셨던가. 가늠이 안 가네. 내가 감을 잃은 건지 아닌지는 해봐야 알지, 민규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
자존심 내세우는 건 여전해. 이석민. 그러다 나중에 울면서 빌 네 꼴이 궁금하네. 애처럼 페이스 조절하지 말고 잘 한번 버텨 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뭐, 내가 자존심 빼면 시체잖아? 울면서 비는 건 네가 될 거 같은데... 페이스 조절하면 너무 어린애 같잖아. 잡히는 대로 마셔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
자존심 세우는 거나, 허세 부리는 거나. 어떻게 변한 게 없는 것 같다, 너. 네 울음소리도 예전 그대로려나. 빨리 듣고 싶네. 한 달 동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에게
너무 내가 자존심 세운다고 착각하다가 큰일 날 수 있다? 우는 게 궁금하면 네 위에서도 울어줄 수는 있는데. 나는 오랜만에 네 신음소리 들을 생각에 설렌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
글쓴이에게
그 체위가 좋다면 얼마든지. 생각해 보면 그동안 꽤 다양하게 하긴 했네. 이제 색다른 것도 즐겨봐야지. 안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에게
체위 얘기 아닌 거 알고도 그러네. 뭐, 따로 하고 싶은 거라도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부. 재결합 후 아직 잠자리를 안 가짐.

형이나 나나 피장파장이면서, 뭘. 결론은 내려야 할 거 아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엉? 말은 제대로 해야지. 그 주량으로 어딜 비벼보려고 그래 승관아. 오빠가 그렇게 그리웠으면 말을 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독수공방 좀 했다고 마음도 몸도 쓸쓸한 건 아는데, 오빠는 형이 침대에서 하던 말이야. 동생한테 오빠 소리 나올 정도냐고 내가 놀렸던 건 기억 안 나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미친, 아. 부승관 미쳤냐. 네가 안 놔주면서 협박한 건 기억에서 지웠어? 네가 그만하자고 울면서 매달린 거나 좀 기억했으면 좋겠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그거야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놈한테 술까지 제대로 취해서 업혀 왔으니까. 당연히 것도 기억하지. 형이 구애인 결혼식 때문에 기분 바닥친 거 올려주겠다고. 그러다 나한테 화풀이 다 하고 속 시원했잖아, 형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어엉...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되냐. 그래도 다음날 미안하다고 네 소원 들어준다고 약속했었잖아. 그때 이후로 말 조심하는 법 좀 배웠다 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혼낸 거 아닌데 또 혼자 그러지. 그래도 그 다음번엔 제대로 토끼 코스프레 시켜서 벗겨 먹었으니까 됐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내가 찔려서 그래, 내가. 그런 거까지 세세하게 기억할 필요는 없는데 승관아... 이번에는 네가 토끼 코스프레한 거 볼 수 있겠네. 한 달 동안 별거 다 해보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뭔 일 있으면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미리 얘기해라고. 난 형에 대해 잊은 게 없으니까. 이렇게까지 깔리는 걸 싫어하던 사람이 아니잖아요. 자, 일단 한 잔 받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잊은 게 없다는 말 사람 설레게 만드는 거 알고 그러지. 깔리면 네 생각이 너무 나서 싫어졌거든. 너야말로 포지션은 별로 신경 안 쓰던 사람 아니었나. 응, 일단 한 잔 가득 따라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난 위에 하고 싶다는 말 한 적 없어요. 형이 계속 내빼길래 이거 뭐 있겠다 싶었지. 그 와중에 또 몸이 달아서 다른 놈팡이 밑으로 들어갔냐, 형은. 보나 마나 나 잊고 잘 살아보겠다고 그런 게 내 생각만 더 났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원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거잖아. 너 없어서 별 짓 다해봤지. 나를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어떻게 술 마시고라도 연락 한 번이 없었냐. 서러워서 원... 그럼 이제 알았으니까. 그냥 오늘 내기에서 얌전히 져주면 예쁘겠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이 헤어지자면서. 내가 잘 안다고 내 탓만 하냐. 오랜만에 깔려서 나 보고 내 생각 많이 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랑 있으면 내가 너무 나쁜 사람 되는 거 같았는데 어쩌냐. 그래, 형이 다 잘못했어. 네가 그렇게 나오면 뭐... 그냥 오늘 술로 결판 봐야지. 너도 받아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나 그동안 매일 술만 마셨거든. 웬만하면 형이 나한테 질 텐데. 속만 버리지 말고 일찌감치 그리웠던 품에 들어와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미련하게 술만 마시면 어떡해. 속 다 버렸겠다. 괜히 간 무리시키지나 말고 오랜만에 형한테 예쁨 받자니까 그러네. 나는 밤보다 낮에 네 품에 그냥 안기는 게 더 좋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간까지 무리시켰는데 형 밑에 들어가서 어쩌자는 거야. 또 골반 좁다는데도 다 잡아누를 거 알거든. 형 엉덩이 정도는 돼야 받기에 적당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원래 좁은 골반 넓히고 들어가는 게 제일 기분 좋은 거 모르냐. 너도 결국엔 좋다고 매달리면서 또 그런다. 형은 골반이 넓어서 별로 조이는 맛도 없을 거 같은데. 그리고 나 깔고 싶어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을 거다 진짜. 안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얼씨구. 내가 형한테 치근덕대던 놈들 다 끊어낸다고 우리 엄청 싸웠던 건 다 어디 가고. 형이 안 조여도 내가 크니까 괜찮아요. 그렇다고 형이 느슨하단 말도 아니고. 거울 앞에서 하던 적에 내가 보여주기까지 했는데. 좋아서 조이는 것 좀 보라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어이구. 걔들 다 내 몸 보고 좋아한 거 아닌 거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진짜, 너는 그렇게 사람 부끄럽게 하는 건 어디서 알고 하는지 모르겠다니까. 그리고 네 거 큰 거 알면 좀 자제하지 그래? 한 달 동안 또 어떤 짓을 할 줄 알고 그래... 난 오늘 절대 안 져.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것 뿐인데 형 반응이 크네. 한 달을 그렇게까지 믿고 있었어요? 어차피 형 떠보는 미끼였는데. 그냥 오늘 밤에 할 걸로 정해요. 우리 지금 헤어진 사이 아니잖아. 이런 내기로 정하는 게 웃기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와. 부승관 말도 많이 늘었네. 철들었어 아주, 이제 어른 다 됐네. 그래. 우리 다시 사귀는 데 뭐. 오늘 밤에는 어떻게 할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렇게 그리워서 울던 품으로 들어와야지. 그래서 그 놈이랑 좋았어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뭐야, 너 질투하는 거야? 귀엽게. 좋았겠냐... 하다가 네 생각나서 중간에 흥 깨져서 그냥 그만했어. 그리고 하는 것도 너만도 못하더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와, 형. 방금 그거 좀. 꼴렸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젊은 게 좋긴 한가 봐. 뭘 했다고 꼴린다고 그래. 엉?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 말 형이 나랑 사귀기 전에 할 때 했어거든. 내 위에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기억력 진짜... 너 빨리 다 잊어버려, 이상한 것만 잘 기억하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뭐가 어때서. 그럼 형은 다 까먹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쪽. 형이 너랑 있었던 걸 어떻게 까먹어. 걍 데이트했던 게 더 생각 많이 나는 거지. 밤일은 기억 속에 오래 두면 수치스러워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이리 와 봐. 그새 얼굴이 왜 이렇게 상했냐. 담배 냄새까지 나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랑 헤어지고 담배 다시 폈으니까? 아, 부승관 품은 여전히 따뜻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혼나야겠네. 그거 얼마 됐다고 힘들게 끊은 걸 다시 피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그나마 담배라도 피워서 술을 덜 마셨지. 아니었으면 나 술에 절어 살았을걸.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내 얘기 하는 줄 알았네. 이렇게 힘들 거면서 왜 그렇게 삽질만 했냐, 형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 다시 상처 줄까 봐. 나 좋자고 너 힘들게 하면 너무 이기적이잖아. 나도 철 많이 들었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애가 어른 흉내 내서 그런가. 이상하게 철이 들었는데. 나 상처 주는 건 형이 나한테서 마음 떠나지도 않았으면서 꾸역꾸역 밖으로 나도는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형한테 애가 뭐냐. 나도 그거 진짜 많이 반성하고 있거든요, 엉? 내가 너무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했나 봐. 우리 승관이만 괜히 나 때문에 고생 많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그럼 내 밑에서 엉엉 우는데, 애가 아니고 뭐야. 고생한 거 알면 오늘 잘 좀 해봐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매번 우는 거 알면 좀 살살해주던가. 못됐어 진짜. 오늘 뭐, 어떻게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위에 올라가서 혼자 하는 거. 그거 제일 좋아하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누가 제일 좋아한다고 그래. 설마 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럼 여기 또 누가 있어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와, 내가 언제 그렇게 좋아했다고 그래. 내 기억 속에는 전혀 없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못 찍어둔 게 아쉽다. 그때 형 정말 예쁜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찍기는 뭘 찍어. 그리고 네가 밑에서 울 때보다 예쁜 건 없을 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내가 우는 건 못생겼지. 형 예쁜 건 왜 모르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는 뭘 해도 예쁘다니까. 난 내가 예쁘다는 거 도저히 모르겠던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은 울 때 청순하고, 나는 뭐. 뭉개진 떡 같다던데. 맨날 놀림만 당했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누가 우리 승관이한테 그런 말을 해. 웃기네 진짜? 너 울면 더 순수해 보여서 배덕감 들긴 하는데. 엄청 예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승철이 형이. 어느 누구 때문에 질질 짜고 있으니까 못생겼다고 엄청 구박하던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 설마 나랑 헤어지고 운 거 말하는 거야? 아, 진짜... 사람 미안하게 자꾸 그러네. 내가 졌다. 항복.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알면 입술 좀 가져와 봐. 이 못된 형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형이 못돼서 미안하네요. 쪽. 승관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럼 입으로 해도 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뭐, 뭘 해... 엉? 뭐 하려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 뒤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승관아. 형이 많이 그리웠던 건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그렇지 않아? 음... 진짜 하고 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거 봐. 이래서 형 정신없을 때 내 마음대로 해야 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정신없으려면 술이 좀 들어가야지. 맨 정신으로는 진짜 안 되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래도 형 싫어하지는 않았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싫은 건 아니었지. 근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 싶다. 쪽팔려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아직도 쪽팔릴 게 남았다는 게 더 신기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좀, 너도 옛 기억 좀 끄집어 줘? 학교 화장실에서 입 막고 하다가 누가 신음을 너무 크게 내서 들킬 뻔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 네가 영화관에서 내지를 뻔한 것보다는 작았을걸.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야, 솔직히 영화관에서는 좀 심하지 않았냐. 그거 19금 영화 아니었으면 우리 진짜 걸렸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나도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거든. 형이 먼저 바지에 손 올렸잖아. 그때 그 정도로만 끝낸 내가 신기한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네 첫 성인영화였잖아, 장난치려고 손 한 번 올렸다고 일까지 칠 줄 내가 알았냐. 그래, 부승관 인내심 아주 리스펙이다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난 또 형이 내 첫 성인 영화까지 찍어주려는 줄 알았지. 내 인내심 알았으면 다음부턴 좀 외진 자리 잡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꿈도 컸네. 외진 자리 잡으면 그때는 뭐, 네가 올라타주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런 데서 올라탔다가는 한 달은 골반 열 생각도 못 하는데. 원한다면 해주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오. 생각은 있나 보네, 나중에 한 번 가자. 일단 나랑 술 한 잔만 더 할래? 오늘따라 술 당기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누구처럼 지레 겁먹고 애인이 원하는 것도 안 해주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왜, 좀 취해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누가 그래, 나도 네가 원하는 거면 좀 걱정돼도 들어줄 수는 있거든. 참나... 엉, 너무 오랜만이라 맨정신으로 받으면 큰일 날 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오랜만이니까 맨정신으로 해야지. 얼마나 좋아 죽었는지 다 잊어버리면 아쉽잖아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와... 알았어, 맨정신으로 해도 죽지는 않겠지. 너는 그럼 나랑 헤어지고 한 번도 안 했어? 정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내가 안했다고 한 적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와, 나한테는 그렇게 다른 사람이랑 했다고 뭐라고 하더니. 너도 했어? 진짜 양아치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했다고 한 적도 없네요. 안 했어. 입술 부빈 것 정도야 형보다는 덜 했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이게 진짜... 어디서 말빨만 늘어와서는. 야, 나는 그래도 입술은 안 부볐어. 애인이랑만 입술 맞대는 게 내 철칙이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은 어디서 그런 이상한 순정만 배워왔어요. 배는 맞댔으면서 입술은 안 준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그러게, 소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근데 진짜로... 키스는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하고 싶은데 어떡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아, 진짜. 쪼옥. 그런 표정 좀 짓지 마. 사람 마음 이상해지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내 표정이 뭐 어쨌다고 그러냐. 너도 진짜 한 감수성 한다니까. 쪽, 쪼옥. 그래. 이렇게 설레는 맛이 있어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평생 맛보게 해줄 수 있으니까 그만 좀 도망가. 알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네네, 옆에 꼭 붙어있을 테니까 각오해 자기야. 나 도망 못 가게 오랜만에 실력 발휘 좀 해보던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실력 발휘하면 뭐 하냐. 맨날 도망가는데. 승관아, 나 죽어, 그만, 엉엉, 하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네가 네 물건에 박히는 느낌을 몰라서 그래. 내가 오죽 죽을 거 같으면 그렇게 매달리겠어? 멈추지도 않으면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이랑 다르게 난 멈춰주네요. 그래봤자 순식간에 나 잡아당겨서 다시 하게 만드는 게 누군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꼭 짓궂게 가기 직전에만 멈추잖아. 그거 얼마나 얄미운 줄 알아? 진짜... 나는 그래도 끝까지 가게는 해준다 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거야 형이 우는 게 예뻐서 그렇지. 앞으로 거울 앞에서 많이 해야겠네. 이렇게 몰라서 어떡하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아, 난 거울이 제일 싫어. 안 그래도 느껴지는 거 앞만 보면 직접 눈으로 내 구멍 봐야 되고... 그리고 못보겠어서 눈 감으면 꼭 눈 떠야지 다시 움직여주잖아. 으... 수치의 끝이다 끝.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부터가 즐기는 것처럼 보여, 형.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하지 말자고 시위하는 건데... 그냥 말을 말자. 쪽. 몸의 대화는 좀 통하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그럼 형이 말해보던가. 난 형이 그때 제일 조이길래 좋아하는 줄 알았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몸은 좋아하지, 내가 머리로 안 된다고 자제하는 거고. 너랑 얘기할수록 설득당하는 거 같단 말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갈수록 나를 믿는 거지. 정 싫으면 형이 하고 싶은 걸로 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그런가... 쪽. 나도 잘 모르겠으니까, 일단 한 판 할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얼마나 오래 설레는 맛을 즐기나 했다. 쪽. 못 본 사이에 몸이 많이 달았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조금? 몸정이 더 무섭다는 거 아냐. 너 잊으려고 별 짓 다했는데, 몸이 기억해서 죽는 줄 알았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손만 갖다 대도 싸는 거 아니냐, 그 장도면. 뭔 짓까지 했는지 들어봐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뭐래, 그 정도는 아니거든. 뭔 짓을 하기는... 비밀이다 인마.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털어놓을 때까지 해보자는 뜻이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아오, 누가 널 이기겠어. 네 생각 하면서 그냥 혼자 뺐지, 더 뭘 했겠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설마 그게 끝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그럼 뭐가 더 있어야 돼? 뭘 바란 거야 부승관. 구멍은 안 썼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오늘 다 넣기도 전에 싸겠다. 형이 얼마나 조이는데. 그리고 형은 뒤로 더 느끼면서 왜 앞을 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엄살은... 너 싸는 거 엄청 오래 걸리잖아. 혼자서 뒤에 손대는 거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던데. 너도 뒤로 잘 느끼면서 잘 안 쓰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이랑 하는 게 좋은 거지. 혼자서는 해도 별 재미가 없는데. 그럼 오늘 한 번 형 혼자서 뒤 풀어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너만 그런 줄 아냐. 나도 똑같거든? 아, 진짜... 그런 걸 혼자 어떻게 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왜 못해. 형 전 애인이 사준 것도 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전 애인이랑 산 거 나랑 쓰고 싶냐.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이 예쁘면 됐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하여간, 말은 잘해요. 나 진짜 혼자 풀어? 아... 그럼 불 좀 꺼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다 끄면 시킨 보람이 없잖아. 무드등은 켜놓자. 쪽. 예쁘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보지 말라고 끈 건데, 이러면 별로 보람이 없는데... 쪽. 으윽, 잘 안 들어가는데. 아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응, 예쁘다. 잠깐만, 젤만 더 바르고 넣으면, 어. 뭐야. 형 설마 우리 집까지 불러들였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으응, 뭔 소리야... 미쳤다고 너네 집까지 부르게. 젤 차갑다, 소름 돋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젤 양이 줄었는데. 잠깐, 내 손으로 데워서 해. 착하지. 쪽. 허벅지는 여전하네. 꼴리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네가 혼자 하고 기억 못 하는 거 아니고? 아, 허벅지 쓸지 마. 벌써 설 거 같으니까. 흐윽, 나 손가락 다 들어갔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이렇게, 어? 푹 넣어야지, 자기야. 며칠 안 썼다고 이래. 응, 왜 벌써부터 울려고 그래요. 아직 저거 넣지도 않았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하윽, 그렇게 갑자기 밀어 넣으면 어떡해. 야아... 안 쓴지 꽤 됐거든. 안 울어, 안 울 거야... 근데 저거 진짜 써?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쪼옥. 눈가가 벌써 새빨간 게 금방 울 기센데, 뭐. 그게 더 꼴려요. 내가 한다고 말하고서 안한 적 있나. 손을, 이렇게, 쉬지 말고 좀, 형. 쑤셔봐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으, 잠깐만. 내가, 내가 할게. 하윽, 잠시만. 허리에 힘이 안 들어가. 응? 자기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 손은 야해 빠지게 예쁘기만 해서, 이렇게, 박아서는, 깊숙이도 안, 들어가지잖아. 형 손가락으로는 부족하니까, 내 것도, 아. 힘 좀 풀어봐요. 억지로 꼭, 이렇게 넣어야, 와. 진짜 조인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못 넣겠는 걸 어떡해. 그래도 너는 잘 쑤셔줄 수 있는, 흐응! 미쳤냐, 얼른 빼 부승관... 하아, 거기 찌르지 말고. 아윽...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이 제대로 느끼지 못하니까 그렇지. 여기, 맞아? 내 손도 형 몸에 익었나 봐. 넣기만 해도 찾아가는걸, 보면. 차라리, 지금 이렇게, 풀어놔야, 잘 먹을 거, 아냐. 찔꺽거리는 소리 들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응, 싫어... 아윽, 진짜 제발. 거기 안 찔러도 풀 수 있잖, 으응! 하아... 입 좀, 진짜. 그거 젤 소리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힘을 죄다 풀어놔야 내가 뭘 하든 울기만 하지. 쪽, 쪽. 내 입이 어때서요. 형, 말 해봐요. 응? 자꾸 발음이, 뭉개지잖아, 입 안에서. 해보라니까. 밑에서 나는, 소리에, 형 목소리가 안, 들려요. 빨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아, 안 돼에... 그렇, 게 흐읏. 찌르면서 하아... 말하라고, 으응. 하면... 어떡해. 흐윽... 아니야, 밑에서 나는 아읏, 소리 아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젤도 별로, 안 썼는데, 이 축축한, 건 다 뭐야. 앞도 빳빳, 하게 세워서는, 줄줄 흘리고 있네. 앞뒤로 만져달라고 발버둥 치는 게, 꼭 지금 형 같다. 형도 꽤 큰데, 쓸 일이, 없어서, 어떡, 해. 어? 손 안 대도, 갈 수 있잖아. 가 봐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아니, 아니라니까. 으응! 잠깐, 만. 잠시 하윽, 흐으... 나도 앞 잘 쓸 수 있, 거든? 흐앗, 아윽... 싫어. 못 가아... 만져줘, 응? 흐윽, 뒤로만 가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갈 수 있어. 갔었잖아. 손으로는 부족해요? 그럼 이거 쓰고. 와, 형. 손 좀 봐. 이거 다 형한테서 나온 거에요. 젤 더 쓸 필요도 없는데. 이거 진동도 되는 거네. 내 손보다 커서 더 좋겠다, 형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윽... 거짓, 마알... 손 얼른 치워, 응? 히익, 그거 갖다 대지 마. 하앗, 진동 싫어... 차가워. 응? 더 큰 거 싫어 승관아, 제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쪽. 울지 말고. 할 수 있지, 우리 형. 내 것보다도 크잖아. 더 좋을 거야. 이게 차가운 게 아니라, 형이 뜨거운 거예요. 봐봐. 젤인지 물인지 모를 정도로 다 녹았어. 아님 형이 뱉어내는 건가. 여기지, 형이 좋아하는 곳.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안, 들어가아... 흐윽, 그거 아니라고. 몰라, 그런 거 모르니까... 읏, 하나하나 말하지, 말라고. 히익, 거기 싫어. 진동, 꺼. 아윽, 흐앗. 으응!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나는 힘도 주지 않았는데 끝까지 들어갔네. 땀인지, 눈물인지. 얼굴까지 축축하다, 형아. 이렇게 물이 많아서 어떡해. 쉬이, 자꾸 몸이 튀어 오르면 얘가 빠지려고 하거든. 허리 잡아줄게. 이렇게, 응, 아니야. 가만히 있어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응, 싫어... 승관, 관아. 나 이거 흐, 싫어... 빼줘, 응? 아응, 하윽... 허리, 잡지 말고. 읏, 하아... 으응! 거기, 그마안...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쪼옥. 몇 놈이나 여기에 넣었는지는 몰라도 소독해야지. 깊게 넣기만 하는 건 재미없어요? 그럼, 여기, 톡 튀어나온 데만 눌러줄게요. 너무 좋아서 말도 못 하네, 우리 형. 쪽. 허벅지는 이렇게, 야해빠져서, 엉덩이는 더 먹지 못해 안달이고. 거울 앞에 갈까? 오랜만에 형도 봐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쪽. 걔 한 명, 흐. 걔밖에 없었어... 하아, 잘못했어 승관아. 잘못, 했어요. 히익, 거기. 잠깐만. 아앙! 싫어, 이상해. 하윽, 아니야. 흐앙! 싫어... 거울, 싫어.... 우는 거 쪽팔, 려. 내 얼굴, 흐으. 안 볼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자, 팔 들어서 내 목에 감아요. 진동 낮춰줄게. 다리도 감고. 으쌰, 물을 하도 빼서 그런지 가벼워졌네. 거울 보러 가자, 우리 석민이. 예쁜 얼굴이랑 예쁜 구멍 봐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으, 이거 무서워. 떨어질, 거 같아... 하윽, 너 반말, 하지 말랬지. 보기 싫다고 했잖, 아... 승관아. 응? 침대 가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내가 잘 넣고 있으라 했잖아. 이렇게, 꼭, 아랫입을 더 깊게, 물려줘야 말을 들어. 형, 기구 밀어 넣을 때마다 앞이 움찔거리는 거 보여요? 잘 봐둬요. 이제부터 형 얼굴 봐야지. 응, 이제 다리 풀어도 돼. 앞에 벽 잡고 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응! 이제 그만, 싫어... 흐윽, 이거 말고. 승관이 거, 주세요. 네? 기구 싫어... 하윽, 몰라. 안 볼 거야. 흐앗, 다리에 힘, 풀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한 번 가고 나면 줄게요. 얼른, 눈 떠요. 쉽게 가야지, 이석민. 허리 잡아줄게. 갈 때 형 표정이 어떤지, 얼마나 야한지 형 눈으로 똑똑히 봐요. 나만 해줄 수 있고, 나만 볼 수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윽, 진짜... 싫어. 나, 가아. 흐, 이제 안 돼. 아윽, 하앗... 으응! 하아, 흐으... 이제 그만, 나 방금 갔단 말이야. 흐윽...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 그거 알아요? 가고 난 직후에 한 번 더 하면 그게 그렇게 천국이래. 쪽, 쪽. 기분 좋게 해줄게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으응, 싫어... 아랫배 너무, 흐... 찌릿 거려. 흐윽, 하아... 승관아, 형 이제 못, 버텨... 한 번만 봐주라. 응? 흐윽, 또 가는 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 나 형이랑 헤어지고 나서, 매일 소주 병나발 불었어. 승철이 형이 찾아오다 못해 아저씨 불러서 문 따고 들어왔대. 쌓인 빈병들로만 소주 한 궤짝은 더 살 수 있었고. 쪼옥. 착하지, 우리 형. 아직 더 할 수 있어요. 그렇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으, 내가 미안해. 잘못, 했어 승관아... 하윽, 혼자 둬서 미안, 해애... 쪽, 으응. 좀 더 흐읏, 버텨볼게. 자기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예뻐요. 쪼옥. 이제 앞도 만져줄게. 왜 이렇게 벌벌 떨어요, 형. 눈 감지 말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천, 천히... 하아, 승관아 좀만 천천히. 응? 흐윽, 앞뒤로 만지니까 그렇지. 흐, 나 키스. 응? 키스해줘 관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형은 여기, 끝부분 만지는 거 좋아하지. 밑에서부터 올라가서, 문지르고. 또 울컥거리네. 좋구나, 우리 형. 키스하고 싶어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흐으, 그렇게 문지르면... 아윽, 안 돼. 이상하다고. 하앗, 으응... 좋아, 좋으니까. 얼르은. 키스하고 싶어요, 네? 승관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고개 돌려봐요. 키스하면 눈물 맛 가득하겠다. 응, 혀 내밀고. 해줄 테니까 그만 울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으응, 이렇게... 흐윽, 알았어. 나 안 울 거야,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글쓴이에게
쪽, 쪼옥. 그만 울라는 소리는 아니고. 키스할 때 숨차잖아. 쪽. 길게도 못 하겠다. 숨넘어갈까 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에게
쪽, 쪼옥. 그럼, 흐... 이따 끝나고 더 해줘. 너무 좋아서, 나... 흐윽, 힘들어...

7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꺄 승관이 셋로그ㅋㅋㅋㅋㅋㅋ
2:19 l 조회 6
버팔 챌린지 댓글에 민규 승관이 ㅋㅋㅋㅋㅋ 2
0:48 l 조회 106
캐랜 막 f12 취소하면 후회하려나?ㅠ 6
0:14 l 조회 131
알파봉 소환 !
06.05 23:51 l 조회 39
페더 인스타 뿌도💙 2
06.05 23:50 l 조회 42
우리 지금 계약 ing인 뷰티 브랜드 뭐 있어?? 8
06.05 23:33 l 조회 121
치링치링 준이 공트 1
06.05 23:05 l 조회 28
썸넬 뭔일이야 3
06.05 22:19 l 조회 158
. 4
06.05 21:32 l 조회 304
치링치링 V8 붐팔라 챌린지 6
06.05 21:07 l 조회 131
치링치링 사장님 영상 3
06.05 21:01 l 조회 80
크림진짬뽕을 몰랐다니... 13
06.05 20:40 l 조회 293
버논이 에르메스 전시 보러갔대 3
06.05 19:53 l 조회 107
화이트..고양이...천사... 4
06.05 19:39 l 조회 78
좌쉬....ㄹㅇ la핫가이..... 3
06.05 19:13 l 조회 104
프오럽은 진짜 진국이야 1
06.05 19:11 l 조회 47
ㅇㅏ래 보니까 갑자기 4
06.05 17:18 l 조회 138
본인표출미니틴 아이스크림 키링 디팔이 양도해요! (재업)
06.05 16:48 l 조회 44
난 정말 우리 막내의 솔로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고싶어 3
06.05 16:43 l 조회 112
장터 포카양도합니다
06.05 16:19 l 조회 83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