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위에서 던지는 다트보다 애들이 무너질까봐 겁이 났었어 오늘 이렇게 실제로 들으니까 억장이 무너진다 무명이던 13,14년과 온갖 루머로 속 끓이던 15,16년도 잘 견뎌낸 내가 오늘 운다 사랑해 늘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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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위에서 던지는 다트보다 애들이 무너질까봐 겁이 났었어 오늘 이렇게 실제로 들으니까 억장이 무너진다 무명이던 13,14년과 온갖 루머로 속 끓이던 15,16년도 잘 견뎌낸 내가 오늘 운다 사랑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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