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음악에 대한 고민이... 참 많았던 애였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까 밤낮으로 고민했겠지... 너의 고된 하루가 오늘도 와닿는 순간이야 분명 아직까지... 우리 곁에 있었다면 가장 진심으로 축하해 줄 사람이 아니었을까 종현아 사랑해 아무도 널 잊지 않았어 걱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