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에게 팬들이 되게 큰 위로가 되었던 동시에 팬들이 가지는 기대감이나 애정이 부담으로 다가오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궁.예임)...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밤이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