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꾹꾹 차분차분 한단어 한문장씩 얘기하던게 인상적이었어 초반에 되게 기분이 뭐라하지 심란우울한 기분이었는데(안좋은게 아니고 약간 슬픔의 시작이라 해야하나..) 암튼 우리의 자부심이 어쩌고 할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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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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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꾹꾹 차분차분 한단어 한문장씩 얘기하던게 인상적이었어 초반에 되게 기분이 뭐라하지 심란우울한 기분이었는데(안좋은게 아니고 약간 슬픔의 시작이라 해야하나..) 암튼 우리의 자부심이 어쩌고 할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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