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이 스쳤을까. 고개를 쉬이 들지 못하는 너를 보는 내내 마음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 한결같이 잘했고 잘해왔고 잘하고 있다고 꼭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었어. 나의 자부심 성운아,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하성운 pic.twitter.com/VXrflAAL9i— 온하 (@vitaHJ56) December 15, 2018 ?s=21 방탄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너무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