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산사는 여익인데 어릴 때 엄마들끼리 친하셔서 가끔 만났었던 한 살 동생이 있었거든? 집이 가깝지 않았어서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만나서 놀고 서로 집도 놀러가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딱히 그 친구랑 따로 연락을 할 만큼 친했던 것도 아니었고 성별도 달랐고 초등학교 저학년? 그 쯤의 기억이라 그 친구의 존재를 잊고 지냈었어 그런데 아까 엄마랑 어쩌다 과거 이야기 하면서 그 친구 실명이 거론됬었는데 아는 아이돌 이름이랑 같은거야 ‘아 그 친구 이름이 OO였구나? 아이돌 OO랑 이름이 같네?’ 했었는데 알고보니 동일인물이었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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