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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쌤 딸 K가 여태까지 앉아있는 장면만 나왔고 의료사고 떡밥을 자꾸 날렸다. 영재아빠와 예서아빠가 함께 어린 K의 수술을 맡았고 사고로 하반신에 마비가 왔다. 그래서 일부러 주남대 교수들의 아이만 맡는 것이고 주영쌤이 그 둘에게 복수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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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무 뻔하고 자식들은 죄가 없다. 어린 K는 엄마의 무리한 교육열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미쳐버렸다. 하지만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주영쌤은 다른 아이들을 통해 K가 망가진게 자기의 잘못이 아님을 증명하려는거다. 영재는 복수가 목적이 아니라 정말 어떤 방법으로든 서울의대를 보내려고 했던거다.
둘 다 아닐수도 있긴 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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