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한테 잘못하는데 내가 눈치볼게 뭐 있냐고 뭐든 하자하면서 말려도 말 안들으면 진짜 한숨나옴 원하는거 얻는다는 보장도 없이 너무 과한 행동들은 회사에 척만지고 답변을 듣는건 미지수고 어떤 일이든 적당한 선이란게 존재하고 총공을 하게된다면 그 뒷처리도 가능한 그 선에서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면 좀 난 가수한테 오히려 미안해짐 ㅠㅠ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애한테 잘못하는데 내가 눈치볼게 뭐 있냐고 뭐든 하자하면서 말려도 말 안들으면 진짜 한숨나옴 원하는거 얻는다는 보장도 없이 너무 과한 행동들은 회사에 척만지고 답변을 듣는건 미지수고 어떤 일이든 적당한 선이란게 존재하고 총공을 하게된다면 그 뒷처리도 가능한 그 선에서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면 좀 난 가수한테 오히려 미안해짐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