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속사가 본진한테 한 만행의 극히 일부라는 사실. 생일에 일어난 일만 모은거야. 1. 본진의 24번째 생일관련 (2012년6월19일) 소속사는 본진이 속해있는 그룹이 부르키나파소에 지은 학교 기부금 모금을 위해 포털사이트를 통해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 본진의 24번째 생일과 가까운 시기여서 생일축하와 더불어 좋은 의도를 가진 기부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본진의 팬덤은 이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당시 본진갤에서는 임시 카페를 임시개설해서 모금에 참여했고 이 카페에서 세운 모금기록은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본진갤뿐만 아니라 많은 본진팬사이트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부참여로 본진팬덤에서만 모금된금액이 삼천만원 가까이 기록했다. 이런 모금상황을 지켜본 기아대책측에서는 건전한 팬기부문화를 널리 알리는 취지로 본진갤에 인터뷰요청을 했다. 본진의 생일인 6월22일에 해당 사이트를 비롯한 각 포털메인에 인터뷰 기사화 약속을 받았고 본진의 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의미있고 기쁜 선물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기뻐했다. 하지만 전날 인터뷰는 취소되었다. 인터뷰를 제안했던 기아대책측에 따르면 본진의 소속사에서 "그룹 중 한멤버가 부각되거나 한 팬사이트가 부각되는걸 원치 않는다. 다른 팬사이트와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 라는 이유로 소속사의 인터뷰제지가 있었다고 알려왔다. 그로인해 인터뷰는 취소되었고 어느때보다 기뻐야 할 24번째 본진의 생일에 본진팬들은 처음 부각금지라는 단어를 배우게 되었다. 그로부터 약 일주일후에 생일을 맞은 그룹의 다른멤버의 드라마촬영장도시락 서포트소식이 기사화 되었다. 그 팬서포트 기사의 자료제공은 본진 소속사였다. 2. 본진의 25번째 생일관련 (2013년5월15일) 본진의 25번째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의 팬들은 서울시내버스에 생일축하광고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 축하광고의 시작날짜로 알려진날은 5월 15일이었다. 광고를 진행했던 중국팬이 알려온바에 의하면 버스광고의 경우는 외부광고판의 교체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따라 광고계약시 시작 날짜가 정해진것이라고 한다. 이 날짜가 문제가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5월15일은 본진 그룹 다른멤버의 생일이었다. 다른멤버의 생일날 시작한 본진의 생일축하 광고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소속사내의 제3자가 본진이 속한 그룹의 공식트윗계정으로 글을 남긴다. " 애 생일에 굳이 이 타이밍에 시작하는건 뭐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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