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의 팬이고 또 소속을 밝히지 못한다는 게 안타깝지만 누군가의 미래를 기대한다는 건 아주 연속적인 일이라 큰 사랑이 필요한데, 그 큰 사랑을 기꺼이 나누어 줄만큼 난 내 최애랑 내 최애의 친구들을 사랑하니까 오래오래 바라보며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다들 사랑이 많은 연말이 되길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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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의 팬이고 또 소속을 밝히지 못한다는 게 안타깝지만 누군가의 미래를 기대한다는 건 아주 연속적인 일이라 큰 사랑이 필요한데, 그 큰 사랑을 기꺼이 나누어 줄만큼 난 내 최애랑 내 최애의 친구들을 사랑하니까 오래오래 바라보며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다들 사랑이 많은 연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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