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디도 애들도 모르게 팬들이 그냥 자의로 응원법 만들어서 간 거거든ㅠㅠ 물론 한 번도 안 맞춰 본거라 완벽하진 않았고 밴드 사운드가 너무 커서 묻힌 부분도 있긴 한데 하면서도 내가 벅찼고 밴드 사운드가 커도 애들한테 닿으라고 목 놓아 부르는 팬들이 많아서 기뻤고 무엇보다 애들이 좋아하고 감동받는게 눈에 보여서 행복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