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다닥 거리며 모자 챙겼단 16년도 칠감 갈맹이 시절

같은 16년 127 소방차로 데뷔하고 무대 짬바가 좀 찼던 시기 팔에서 떨어지는 반다나 낚아서 던지기

페도라도 순발력있게 잘 잡아서 썼던 17년도 체리밤

그리고 18년도 위고업 때에는 안무와 연결해서 풀어진 신발끈도 다시 묶음

이마크 베테랑미 ㅅㄹ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
호다닥 거리며 모자 챙겼단 16년도 칠감 갈맹이 시절
같은 16년 127 소방차로 데뷔하고 무대 짬바가 좀 찼던 시기 팔에서 떨어지는 반다나 낚아서 던지기
페도라도 순발력있게 잘 잡아서 썼던 17년도 체리밤
그리고 18년도 위고업 때에는 안무와 연결해서 풀어진 신발끈도 다시 묶음
이마크 베테랑미 ㅅㄹ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